레미콘 반입 시 단위수량 검사가 받아들이기 항목에 포함됐지만, 기존 방식은 원본 절차 기준 7~11단계에 반복 측정까지 필요합니다.
TRIME® 레이더로 수분 함량을 측정하고 허브에서 W/C를 바로 계산, 결과를 클라우드로 전송합니다. 별도 교정 불필요.
국내 2023년 출시 이후 연간 200대 이상 판매. 해외에서도 WOC 2025 Industry Choice Award(센서 허브), 2025 유럽 출시, 2026 북미 데뷔가 이어졌습니다.
시연 → 실제 레미콘 반입 검사와 병행 비교 → 데이터 리뷰 후 현장 표준 적용 여부 결정.
물-시멘트비는 콘크리트 내구성의 출발점입니다. 제도는 이미 움직였고, 이제 현장이 따라갈 도구가 필요합니다.
표준시방서에 따라 2022년 12월부터 레미콘 반입 시 단위수량 검사를 실시하도록 했고, 국토부는 품질관리 업무지침 개정을 두 차례 행정예고했습니다.
도입 취지와 달리 실제 검사를 시행하는 현장은 극히 일부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현장에서는 슬럼프 상향 요구가 잦다는 레미콘 업계 의견도 접수됐습니다.
석회석 혼합 시멘트 등 신재료 확산으로 물 관리의 오차 범위가 크게 줄었다는 것이 해외 업계의 진단입니다.
타설 압력부터 다짐, 온도·성숙도, 그리고 수분까지. 하나의 클라우드 포털로 연결되는 콘크리트 데이터 생태계.
프로브를 꽂고, 2분 뒤 수분 함량과 물-시멘트비를 확인합니다. 결과는 허브에 저장되고 클라우드로 전송됩니다.
TRIME 레이더는 TDR 원리를 활용합니다. 전자기 펄스를 재료 내부로 보내고 반사 신호의 이동 시간과 감쇠를 측정합니다.
전파 속도는 재료의 유전율에 좌우되며, 물은 유전율이 매우 높아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수분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마이크로모듈이 온도 보정·신호 처리·교정을 수행합니다.
2023년 국내 출시 이후 연 200대 이상 판매 실적, 그리고 해외 업계지·시공사·전시회의 공개 피드백을 정리했습니다.
귀사 현장·시험실에서 SONO Hub 측정 시연과 사용 교육 진행
기존 단위수량 검사와 SONO Hub를 같은 시료로 병행 측정, 소요 시간·편차·사용성을 비교
포털 데이터로 결과를 공동 리뷰하고 표준 적용 범위와 확대 여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