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업 플렉스 쇼링 (PERI UP Flex Shoring)

PERI UP Flex Shoring: The maximum level of flexibility.
PERI UP Flex shoring towers provide a stable base for MULTIFLEX slab formwork, also at great heights. On this particular project, point loads were transferred with HD 200 Heavy-Duty Props.
PERI UP Flex Shoring: Each standard is positioned in the system to suit both the geometry and the load to be carried.
The flexible PERI UP scaffold system can be adapted geometrically tight and to suit every loading case. Even for tightly-spaced working areas, tidily arranged PERI pallets and transport containers ensure uncluttered storage areas and fast transport of matrials.
PERI UP Rosett Flex Shoring: Thanks to the modular design, the scaffold can be opimally adapted to suit all loads.
Due to the continuous connection of all standards, external forces such as wind loads can to be optimally transferred in the system – without requiring any additional measures.
Assembly and working levels ensure safe working conditions at all times along with very convenient internal access.

제품 개요

가변성 높고 안전하며 신속한 페리업 플렉스 쇼링 시스템

다양성 
복잡한 구조의 하중 지지용 동바리 타워부터 거의 모든 형상 및 하중에 대한 대응 가능

모듈화
모든 방향의 부재가 모듈화된 제원으로 제작되어 최고의 3차원적 구현 가능

구조적 안정성
고강성 레저를 이용한 결합체로써 대형으로 조립된 유닛도 타워 크레인으로 이동 가능

호환성
페리 거푸집 시스템과의 결합을 통한 최적의 하중 지지력 구현

페리업 플렉스는 광범위하게 적용 가능한 범용의 모듈화된 가설재 시스템으로써 필요에 따라 경량의 가설재용 부재를 동바리 구성으로 활용하는 등의 경제적인 효율성을 획득할 수 있으며 길이25cm 및 50cm 로 구성된 수평 부재를 활용하여 어떠한 하중 및 형상에도 최적화하여 대응 가능합니다.

페리업 쇼링 타워는 21.89m 까지의 사례별 표준 적용 방식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특장점 및 주요 제원

  • 타입별 성능검사서 포함 내역 - Project 최대 높이 8.39m 자유 설치 단독 타워
  • 최대 높이 21.89m 상단 구속 설치 타워 (스핀들 신장시 22.34m)
  • 수직/수평 고하중 작용시의 추가적 프레임이 연결된 동바리 타워
  • 모든 형상 및 하중에 대한 가상의 새장형 동바리 타워

새장형 동바리 타워 (Framework Unit/Birdcage)

프레임워크 유닛의 조립은 쇼링 타워와 한 방향으로 연결된 전단 프레임의 역할을 하는 유닛을 지상에서 제작함을 기본으로 하며 프레임워크적 측면에서 자유 설치 단독 타워 형태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수평력의 지지에 대한 추가적인 브레이싱 등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적용 유형은 FSM 방식의 교량 상판입니다.

페리업 플렉스의 완성된 가변성을 활용하여 3차원적 동바리 구조물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각 수직재는 현장 하중 요구 조건에 정확하게 일치하도록 위치할 수 있으며 매우 높은 집중 하중도 작은 면적의 분포 하중으로 변환시킬 수 있습니다.. 어떠한 복잡한 형상도 표준 자재를 활용하여 매우 간단히 구현될 수 있으며 대형으로 조립된 유닛도 수평 부재의 고강성 연결 부위로 결합되어 있어 크레인 또는 바퀴를 부착한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때 각 표준 부재의 연결재로는 항인장 커플러가 사용되고 각 유닛은 지상에서 개별적인 사전 조립이 가능하며 이후 대형 가설재로 상호 결합도 가능합니다. 물론, 고유의 발판 및 계단을 결합하면 시스템과 일체화 된 거푸집 작업용 작업자 이동/접근 통로의 설치 역시 가능합니다.


페리업 플렉스 쇼링 타워 MDS

MDS 타워의 모든 개별 부재는 안전 난간이 선 조립되도록 시스템화되어 있어 언제나 안전한 조립/해체 작업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발판 자재는 페리업 플렉스 쇼링 타워 MDS의 중앙 부위를 구성하는 필수 자재로써 추가적인 발판이나 보조적인 부속없이, 타워의 조립/해체 중간 과정에서의 높은 수준의 안전도가 확보되어 작업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신속하고 비용 절감적인 작업 공정
  • 적은 수량의 부재만을 이용한 간단한 조립 절차
  • 모든 조립 단계에서의 높은 안전도 확보
  • 최적화된 작업 동선과 인체 공학적 자세